
한국석유관리원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7년 연속 획득했다. 지난 9월에는 본사, 연구소 및 전국 10개 본부에서 직장내 괴롭힘 근절 교육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는 등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차동형 이사장은 "이번 노사워크숍을 통해 노사 상호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여 협력적 노사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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