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통제본부도 설치…인명 구조와 가족들 지원

도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장에 상황관리반을 파견해 현장 구조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
현장 통제본부도 설치하고 인명 구조와 가족들 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이와 함께 해양경찰청, 수협 등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구조활동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당부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대법 “호봉 잘못 계산해 더 준 급여, 5년 지나면 환수 못 한다”
"물품 훼손은 인정하지만…" 중학생 무인점포 사건 책임 범위 공방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