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회사 책임규명 위한 지지 서명에 8천명 참여

부산·울산·경남 지역에도 앞선 10월부터 공급자 단체, 소비자 단체, 학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지금까지 총 8,000여 명의 담배소송 지지서명을 받았다.
최덕근 본부장은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흡연진료비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누수 방지를 위해 담배회사의 흡연폐해 책임을 규명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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