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지역 주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심아카데미를 통해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알찬 정보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접수는 3월 24일까지 전화접수와 원내방문접수(1층 고객지원센터)로 가능하며,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구포성심병원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총무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