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명 대의원 투표, 49표 얻으며 서울(11표) 제쳐

전북도는 지방 연대 통한 균형 발전 콘셉트로 내세웠다.
전북도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 의향서를 대한체육회를 거쳐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출하면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뛰어든다.
2036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는 2026년 혹은 2027년 IOC 총회에서 결정될 전망이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갈아타기’로 여전히 2주택자…후보자 시절 약속 안 지켰나
[단독] 매각하겠다던 ‘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국유지’ 4년째 제자리
피해 97억인데 보증 2.4억…안데르센 사태로 드러난 ‘여행 선결제’ 사각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