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이어드림은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지원하는 정책이고, i+맺어드림은 예비부부의 행복한 결혼을 지원하는 정책이며, i+길러드림은 양육 부담 해소를 위한 촘촘한 돌봄지원 정책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형 출생정책은 단순한 출산 장려책이 아니라, 청년들의 만남부터 결혼, 출산, 양육까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촘촘하게 지원하는 정책"이라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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