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민 민경세 대표는 “저희 투어민이 연간 1만명 이상을 세계적인 휴양지 몰디브로 모객을 해오고 있지만, 2025년 올 한해 아직까지는 대중적이지 못한 숨겨져 왔던 새로운 허니문여행지 개척의 일환으로 코론을 선택해 전국지사 워크숍과 답사차 방문했다”며 “코론이 번잡하지 않고 오직 휴양을 위한 콘셉트에 적합한 점을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행사 첫날인 3월 17일 코론의 썬라이트 에코투어리즘 아일랜드 리조트에서는 비비안 리 썬라이트 리조트 영업이사와 존다렐 마티레즈 썬라이트항공 영업총괄 등이 투어민 전국지사 대표 및 임원들을 환대하고 행사 주관에 참여를 한 IRC최혁 대표와 박소영 실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한편 투어민은 2025년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오프라인 박람회 강화는 물론 새로운 데스티네이션 발굴로 휴양섬 전문 여행사로서의 뚜렷한 족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