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한 것을 FUN 하게!’ 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위글위글’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IP를 지속 개발하며 다양한 스토리텔링 및 무드를 표현한다.
리빙, 아웃도어, IT, 펫, 키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들을 보유하고 있다. ‘위글위글’은 신세계 센텀시티 몰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