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설명·정치권에 공식 제안”

앞서 지난 3월 우 의장은 국회의장 직속의 개헌 자문위위원 위촉식에서 "비상계엄 사태 등을 겪으며 다양한 개헌 담론이 분출되고 있다. 개헌 여건이 점점 무르익어가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우 의장은 담화문 발표 후 개헌과 관련해 기자들과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태원 기자 deja@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시안게임 선수단 2명’은 어디에…북한 주민 망명 증가에 숨겨진 비밀
“딸 이야기 앞에서만 감쪽같이 사라져”한동훈 공세 수위 높이는 민주당
‘신용산객잔’ 윤희석 “노무현 검찰개혁에 끌어들인 건 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