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 기회 및 재테크 방향 제시...부동산 패러다임 변화에 주목

행사는 부동산 개발사인 더갤러리하우스㈜, 법무법인해송, 동현회계법인, 주연도시미학이 주최·주관하였으며, ‘부동산 정책과 시장 패러다임 변화와 전망,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팜스퀘어의 도전과 혁신, 법률에 근거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이해, 민간임대주택을 통한 내 집 마련의 기회 및 제테크,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가 보는 민간임대주택사업’ 등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강연회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은 최근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주택 공급 확대의 핵심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는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임대 기간 중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내용들이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강석균 행정사는 지방 인구소멸에 대비한 ‘팜스퀘어’를 소개했다. 팜스퀘어는 아파트와 전원생활의 융합모델로 사천 정동면 일원에 추진 중인 민간 임대아파트에서도 접목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하지만 김 행정사는 민간임대주택의 가장 큰 장점은 안전성 확보에 있다고 말한다. 그는 "임대 기간 중에는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고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임대보증금 보증보험 가입으로 보증금 안전을 확보한다."고 설명한다.
이 외에도 성준호 변호사, 김은희 골드로드㈜ 대표이사, 홍준원 ㈜주연도시미학 이사, 신광호 ㈜머스트커뮤니케이션즈 부사장 등이 강연자로 나서 부동산 재테크 방안과 시장 전망 등을 내놨다.
한편, 사천시는 우주항공청 개청, 경남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 한국항공우주산업(KAI) 고용 확대 등 우주항공 산업 발전으로 향후 지속적인 주택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