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BTS(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J-hope)이 'HOPE ON THE STAGE' in AISA 투어 일정을 위해 필리핀 마닐라로 출국했다.
제이홉은 지난 3월 13일(현지시간)부터 4월 6일까지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시티 등 6개 도시를 투어하며 12회의 공연을 펼쳤고 약 18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솔로 월드 투어 'HOPE ON THE STAGE' 북미 일정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처음에는 의심하고 두려웠다. 하지만 많은 것들을 부딪쳐보고 느껴봐야지 결국 저를 알고 세상을 아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한 제이홉은 무대 위에서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월드 클래스의 입지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제이홉은 오는 12일부터 마닐라, 사이타마, 싱가포르 등 아시아의 15개 도시에서 31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일요신문 연예 유튜브 채널 '스타채널 디 오리지널'에서 제이홉의 북미 투어 영상과 아시아 투어를 위한 입·출국 현장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