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눈에 띄어 유명세…뷰티 브랜드 모델로 활동 시작
하룻밤 사이에 태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인생역전을 이룬 미모의 환경미화원이 있다. ‘태국판 신데렐라’라고 불리는 행운의 주인공은 두 아이를 둔 싱글맘인 놉파짓 민 솜분사테(28)다.

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솜분사테는 “나는 1년 전부터 거리 청소부로 일했다. 내 직업에 매우 만족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또한 갑자기 유명세를 타게 돼서 너무 놀랐다고도 덧붙였다.
행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태국의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농찻’의 뷰티 브랜드 ‘브로윗’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직업 모델로 나서게 됐다. 그 후 다른 여러 브랜드로부터도 협업 요청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아예 모델 커리어에 집중하기 위해 환경 미화원을 그만두었다. 출처 ‘마이메트로’.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