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 2천여 명 탄원서 서명...상수원 규제 헌법소원, 이달 중 헌재 제출

주광덕 시장의 제1호 서명을 시작으로 열흘간 진행됐으며, 전체 공직자 약 2,500명 중 2,265명이 참여해 90%를 웃도는 참여율을 기록했다.

시는 이번 서명부를 첨부한 탄원서를 이달 중 헌법재판소에 제출하고, 헌법소원의 조속한 심리를 강력히 요청할 방침이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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