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천이 좋아요’ 퍼포먼스는 이천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경기도의원, 교육장이 무대에 올라 출연진과 시민들이 모두 다 함께 율동체조를 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 있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놀이·체험마당은 에어바운스, 에어스포츠, 벨튀존, 게임존, 자유낙서구역, 달고나 아저씨, 크로마키포토존, 캐리커쳐 등 다양한 놀이 및 체험을 즐길 수 있어 어린이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공연존에서는 공연, 버블&벌룬 곰돌이 푸공연과 강정균 마임쇼가 펼쳐졌으며 아이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여 매우 흥미롭고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홍보·체험부스는 ‘어린이날 행사추진단(이천시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이천시아동참여위원회, 이천시자원봉사센터, 청소년재단 및 산하기관, 이천시가족센터, 이천시어린이집연합회, 경기이천아동보호전문기관, 육아종합지원센터)’과 이천시 의용소방대, 이천 경찰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다채로운 부스 운영으로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김경희 시장은 “어린이날만큼은 관내 아이들이 신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다채로운 놀거리를 준비했고, 아이들의 기억에 남는 추억의 한 장면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2024년 12월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이천, 아이 키우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한 아동 친화적 환경조성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유인선 경인본부 기자 ilyo0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