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평택항만공사 김석구 사장은 “올 한 해 제부마리나를 이용하는 보트와 요트 선박들이 사고 없이 안전한 운항을 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시설 안전점검과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제부마리나는 최근 안전사고 사전 방지를 위한 선양장 단부 증설 공사를 완료해 선양장 이용시간을 극대화 했다
한편, 2021년 6월 개장한 제부마리나는 해상 176척, 수상 124척 총 300척을 계류할 수 있는 경기도 최대 규모이며, 2025년말 까지 클럽하우스, 선박수리소 등 고객편의시설을 완비할 예정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