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울1호기'가 제26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2주기 연속 무고장 안전운전을 달성한 한울1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가 23일 제26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한울1호기는 기기정비, 설비개선, 연료교체 등을 수행한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각종 법정검사와 규제기관의 적합성 확인 후 원자력안전위원회의 가동 승인을 받아 오는 7월 중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