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대영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공직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신임 사무관과 외교관들이 국립공원의 생태적 가치와 봉사정신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국민 모두가 아름답고 쾌적한 국립공원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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