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주는 참외 재배량의 70%를 차지하는 국내 최대 산지로, 이곳에서 생산된 참외는 노란색이 선명하고 고당도의 맛으로 높은 선호도를 자랑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꿈도 존중받아야"…부산 기장군 특성화고 설립 요구 커진 까닭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