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관계자는 “아이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구포성심병원은 부산아이파크와의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스포츠, 문화, 건강 증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동반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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