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결혼 별의 내조가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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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놀러와에 출연한 별. 방송 캡쳐 | ||
별은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늦은 시간까지 집에서 시상식 시청. 수상의 여부를 떠나 너무나 가슴이 벅찹니다. 남편! 잘했어요! 제일 멋졌어요! 어제는 명수 오빠, 오늘은 재석 오빠! 대상 축하해요! ‘무한도전’ 팀, ‘런닝맨’ 팀 다들 최고! 축하드려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별은 “그래도 난 하동훈 씨가 제일 멋져요! 늘 자기보다 누군가를 먼저 빛내주고 인정해주고 높여주는 사람냄새 폴폴 나는 진짜 남자!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그래서 우리집 대상은 하동훈! 돌 맞을 각오로 하는 팔불출 짓. 여러분 하루만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별 내조, 남편 하하도 춤추게 해” “별과 하하 보니 결혼하고 싶네” “별 내조에 하하 연신 미소가 번지겠다” “별 내조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