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보람상조 설립 후 가격정찰제 등 도입…디지털 장례 서비스 확산에도 기여

최철홍 회장은 1991년 보람상조를 창립했으며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하고 장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천안 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하기도 했다. 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 알림, LED 영정사진 등 디지털 기반의 장례 서비스 확산에도 기여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전문 상조 브랜드 ‘스카이펫’을 출시하기도 했다.
최철홍 회장은 “30년 전 상조의 가치를 믿고 시작한 길이 이제는 고객의 생애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로 확장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 나눔경영을 바탕으로 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홍규 기자 bentus@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