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침수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 유실 토사 제거 및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과 도로를 점검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조준희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본 모든 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어려움을 겪는 피해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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