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둔리 마을회관서 현장 복구자 300여 명에게 식사 제공


한편, 김 여사는 오전 9시 30분경 파주시 새마을회 회원들과 피해 주택을 방문해 흙탕물에 뒤덮인 가재도구와 그릇을 씻어내는 등 피해 복구 활동도 펼쳤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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