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한호텔 "사회적 책임과 지속적 나눔활동 이어 나갈 것"
- 백상석 부사장 "수해 피해 지역 이웃들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일요신문]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라한호텔'이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 주도로 진행하는 수재민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총 20억 원의 성금 공동 기부에 동참한다.

이번 기부는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한앤코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위해 주도해, 라한호텔과 포트폴리오사들이 이에 뜻을 함께해 마련됐다.
성금 기부에는 라한호텔을 비롯해 한앤코 포트폴리오사 전부인 △남양유업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사이노슈어 루트로닉 △솔믹스 △쌍용C&E △에이치라인해운 △엔펄스 △케이카 △코아비스 △SK마이크로웍스 △SK스페셜티 △SK해운 총 13곳이 동참했다. (가나다 순)
라한호텔 백상석 부사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국 각지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앤코 및 포트폴리오사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라한호텔은 앞서 수해 복구 지역 간식 지원,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한 성금 기부 등 재난 피해 복구 및 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라한호텔은 앞으로도 모기업인 한앤코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