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킨텍스에서 오후에 열리는 임시전당대회에서 이재명 대통령 당 대표 잔여 임기 1년 이끌 인물 뽑는다

지난 7월 19일, 20일에 진행된 충청권‧영남권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에서 정 후보가 누적 62.65%의 득표율로 박 후보(37.35%)를 이겼다.
이날 전당대회에선 서울‧강원‧제주 권리당원 현장 투표와 폭우 등으로 연기된 호남권‧수도권(경기‧인천) 권리당원 현장 투표가 진행된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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