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모차·펫그라운드 등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코코스퀘어 입점으로 원스톱 펫라이프 완성
[일요신문] 8월 26일 '세계 개의 날'을 맞아 반려견의 소중함과 동물 복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서, 롯데몰 동부산점이 지역 최대 규모의 펫프렌들리 인프라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 '세계 개의 날'은 동물 복지 전문가이자 사회운동가인 '콜린 페이지'가 반려견과 사람의 유대감을 되새기고, 보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이곳에서는 반려견 동반 고객을 위해 △반려견 전용 유모차 대여 서비스 '펫모차' △반려견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펫그라운드' △반려동물 유치원, 스파, 펫카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토탈 펫 케어숍 '코코스퀘어'가 입점해 있어 쇼핑·휴식·체험을 한자리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펫라이프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반려인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롯데몰 동부산점 윤형진 점장은 “반려동물이 이제 가족의 일원으로 자리잡은 만큼, 롯데몰 동부산점은 고객과 반려인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펫프렌들리 정책 확대는 물론, 계절별 테마에 맞춘 이벤트와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여 반려인과 반려견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