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된 시신 곁에서 군용 소총 1정도 함께 발견…군 검찰, 범죄 혐의점 없는 것으로 보고 수사 중

경찰이 신원을 조회한 결과 숨진 남성은 육군3사관학교 소속 대위 30대 남성 A 씨로 밝혀졌다.
총상을 입은 A 씨의 시신은 강직이 진행된 상태였으며, 곁에는 군용 소총 1정이 함께 발견됐다.
육군 관계자는 "A 씨는 원인불상 총상을 입고 의식불명 상태로 경찰에 의해 발견됐으며, 이후 사망이 확인됐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을 인계받은 군 검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손우현 기자 woohyeon1996@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