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하자 조희대의 난, 잊지 말자, 사법개혁”

같은 날 “상기하자 검찰만행, 잊지 말자,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라는 문구도 올렸다. 아울러 “상기하자 12·3 비상계엄, 잊지 말자, 노상원 수첩”이라고도 했다.
민주당은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차원 대선 개입 청문회에 조희대 대법원장의 출석을 요구했으나, 조희대 대법원장은 불출석한 바 있다. 지난달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 도중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노상원 수첩대로)제발 그리됐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발언에 민주당 측이 송 원내대표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요구하며 반발하기도 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