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응급처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생명에 지장 없어”

당시 남성은 저체온 증세를 보였으며,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평소방서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경위는 관계기관에서 조사 중”이라며 “겨울철 수온이 낮은 하천은 저체온 위험이 높아 물가 주변 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최남일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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