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만규 의장 "예산 설계 효과적 운용 위해 철저히 심의하고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
[일요신문] 대구시의회는 6일 제321회 정례회 제1차 본회를 마치고, 시의회회의실에서 '확대의장단 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이만규 의장을 비롯해 의장단과 각 상임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만규 의장은 "재원이 부족한 지금은 정교한 설계가 더욱 중요할 것"이라며, "시의회는 집행부의 깊은 고심이 담긴 예산 설계가 효과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더욱 철저히 심의하고 세심하게 살펴봐 달라"고 각 상임위원장에게 당부했다.
집행부에게는 "향후 대구시는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시의회가 제시하는 의견들을 꼼꼼히 살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빈틈없는 예산 집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