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영장 기각 한 달만…“범죄사실 일부 추가”

박 전 장관의 신병 확보에 실패했던 특검팀은 한 달 동안 박 전 장관과 신용해 전 교정본부장, 구상엽 전 법무부 법무실장, 승재현 법무부 인권국장 등을 불러 추가 조사를 진행했다.
특검팀은 “법원이 영장을 기각한 이유인 ‘통상적인 지시’라는 주장을 반박할 증거를 많이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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