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 이후 상승세는 2주 전 0.23%, 지난주 0.19%, 이번 주 0.17%로 지속 하락

성동구(0.37%)와 용산구(0.31%)는 각각 지난주 대비 각각 0.08% 상승했다. 강남3구 중 송파구(0.47%)와 서초구(0.20%)는 각각 0.04% 올랐지만 강남구(0.15%)는 0.02% 내렸다. 양천구(0.34%)도 0.07% 하락했다. 마포구(0.23%)와 광진구(0.15%)는 변화가 없었다.
경기도 상승폭은 0.10%로 지난주 대비 0.01% 줄었다. 과천시(0.40%)와 하남시(0.36%)는 0.04% 내렸으며 성남시 분당구(0.58%)는 0.01% 하락했다.
한국부동산원은 “서울은 전반적인 시장 관망세가 이어지며 매수 문의가 감소하고 거래가 한산했다”며 “다만 일부 선호단지와 재건축 추진 단지에서 상승 거래가 체결되며 서울 전체가 0.17%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