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시트 폄훼는 국익 해치는 선동” 경고

이어 “대통령과 대기업 총수들이 만나 5년간 1,300조 원에 달하는 국내 투자 계획을 논의했다. 정말 반가운 소식”이라고 환영의 의사를 전했다.
김 지사는 “멈췄던 우리 경제가 힘차게 다시 뛰고 있다. 국민의힘은 함께 뛰어주지는 못할망정 발목 잡지 말길 바란다”라고 경고했다.
김창의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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