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같은 재판부서 재판…중앙지법 형사27부 배당

형사합의27부는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더불어 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기소한 ‘정교 유착’ 사건 대부분을 맡아 재판을 진행 중이다.
한편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체포 방해, 일반이적 혐의 사건과 순직 해병 수사 외압 의혹 등 총 4개의 재판을 받게 됐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차가원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영훈·큐 부동산 가압류
[공적입양체계 1년①] 아이의 시간은 멈췄다…길어진 절차에 ‘애착 형성기’ 놓치나
[단독] "보완수사권 폐지" 외친 추미애, 경찰 피의자 조사 1년째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