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골프명가 와이투어앤골프 및 10여개 여행사 공동판매 활로 띄워 본격화 예고

이날 설명회에서 부산의 중견 골프전문여행사 와이투어앤골프 김대곤 대표는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고객들의 심리가 동남아 여행을 기피하는 이유가 뚜렷하다”며 “골프여행자들에게 최우선적인 안전과 경쟁력 좋은 서비스 등 전방위적인 상품의 퀄리티가 바뀌어야 할 때”라고 기자에게 의견을 전했다.
본격적인 겨울시즌을 맞아 우리나라 골퍼들에게 이른바 ‘가성비 럭셔리’를 표방한 필리핀 마닐라 프리미엄 골프상품 런칭의 일환으로 부산서 설명회를 개최한 IRC와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은 부산 와이투어앤골프와 손을 잡고 앞으로 부산 출발 마닐라 도착 구간에 부산지역 골퍼들에게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에 선 양질의 골프상품모객을 본격화할 계획을 발표했다.
IRC 필클릭 최혁 대표는 이날 “기존의 마닐라골프뿐 아니라 타 동남아골프의 가장 큰 걸림돌은 골프장과 호텔 간의 긴 이동시간이었는데 이번 마닐라프리미엄골프의 경우 명문 골프클럽인 이글릿지와 셔우드에서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까지 차량으로 불과 10여 분 거리”라며 “이런 장거리 이동부담을 대폭 줄여 초단거리 라운딩과 휴식이 가능하고 모던하고 세련된 더베이리프 카비테호텔에서의 품격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마닐라프리미엄골프상품의 최대 경쟁력으로 꼽히는 부분은 이런 장거리 이동을 피할 수 있고 또 3박 4일 일정기간동안 72홀 라운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번 마닐라 프리미엄골프 상품 관련 자세한 정보는 필클릭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하용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