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봉사단은 백합 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도어벨을 만들며 담소를 나누고 추억을 쌓았다.
황병욱 미래에셋생명 홍보실장은 “어르신들께서 미래에셋생명과 함께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도어벨이 연말에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에셋생명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실천한다는 기업 핵심가치에 따라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보험업의 본질인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민호 기자 mh05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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