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배당

경찰은 이들이 2019년 초 여야 정치인들에게 조직적으로 불법 정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의심하고 있다. 특히 개인 명의로 후원금을 지급한 뒤 통일교 법인으로부터 돈을 보전받는 ‘쪼개기 후원’ 방식을 썼다고 판단했다.
사건을 송치받은 서울중앙지검은 하루 만에 해당 사건을 공공수사2부(윤수정 부장검사 대행)에 배당했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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