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곳은 24시간 이용 가능...지문·모바일 신분증 인증으로 간편 발급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 인증이나 모바일 신분증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시는 현재 관내 40개소에 총 45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중이다. 이 가운데 27개소는 연중무휴 24시간 이용이 가능해 야간이나 휴일에도 민원 서류 발급이 가능하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전면 무료화는 금액으로는 크지 않지만,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주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속 작은 혜택"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살피며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인민원발급기의 설치 위치 및 운영시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및 정부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