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부터 성장까지 최대 2억원 이내 맞춤형 지원

인천신보는 고금리·고물가로 고통받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기 위해 보증료율을 연 0.8%로 책정했다. 또한, 보증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보증드림” 앱을 활용해 영업점 방문 없이 보증 신청부터 서류 제출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신속한 자금 지원이 가능하다.
인천신용보증재단 이부현 이사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보증지원을 추진하겠다”며, “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면밀히 반영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에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 고객센터 및 각 협약 은행 지점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