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판매 비수기와 희망 퇴직 등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 악화

TV 등 생활가전 판매가 둔화되는 비수기와 희망 퇴직 등 일회성 비용 등이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가전사업은 상반기에 신제품 출시 등이 몰린다.
LG전자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89조 202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년 대비 1.7%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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