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그룹은 지난 10일 오전 8시경 비정상 징후 확인…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 파악 중

사고 인지 직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에 침해 정황을 신고한 상태로, 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 등이 확인되면 절차에 따라 고객에게 안내하고 보호 조치 등을 취한다는 입장이다. 교원그룹은 이번 사고 원인 및 피해 등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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