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9명 심의해 70명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

이날 위원회는 신규 피해자 29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 및 피해등급을 결정 받지 못한 피해자 41명 관련 등급을 결정했다.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5971명으로 집계됐다.
기후부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를 토대로 향후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그룹 상징 부지까지 매물로…‘곳간’ 비어가는 CJ의 탈출구는?
[단독] 분당 재건축 샛별마을·시범단지, ‘매도인 근저당’ 절반 넘었다
[단독] ‘수익률 0.26%’ 새만금개발공사 태양광 재추진…민간자본 과연 들어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