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석 특검, 결심 공판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 구형

특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윤 전 대통령과 계엄을 모의·실행한 혐의다.
내란에 가담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김용군 전 제3야전사령부 헌병대장(대령)에게는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정동민 기자 workhar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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