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당시 남부지검 수사팀 관계자 PC 확보

아울러 대검찰청에도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건진법사 전 씨 수사와 관련해 남부지검 수사 관계자와 대검 측이 주고 받은 통신 내역 확보에도 나섰다.
앞서 특검팀은 1월 초에도 대검을 대상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남부지검 등의 메신저 내역을 확보했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상장하면 최소 100배” 아트테크 사기 의혹 업체, 코인 투자 권유
‘09년생 여성’ 입력하자 “용돈 100만 원”…청소년 범죄 온상 된 랜덤채팅
'성폭행 미수 혐의' 김가네 김용만 회장에 징역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