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봉권 띠지 분실 당시 남부지검 수사팀 관계자 PC 확보

아울러 대검찰청에도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건진법사 전 씨 수사와 관련해 남부지검 수사 관계자와 대검 측이 주고 받은 통신 내역 확보에도 나섰다.
앞서 특검팀은 1월 초에도 대검을 대상을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남부지검 등의 메신저 내역을 확보했다.
김철준 기자 cj512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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