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 4986억 원, 전년비 3.9%↓

하이트진로는 “주류시장 규모 축소에도 매출이 제한적으로 줄며 선방했고,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에 따른 외형 축소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전반적인 주류시장 소비 위축에도 매출 감소폭을 최소화했다”며 “올해는 다양한 시장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손경식 CJ그룹 회장 장남, 첫 100% 개인회사 제이에이치원 설립
[단독] 맥셀 ‘갤럭시 캐스팅’ 마지막 특허도 무효…유럽 3건 모두 삼성전자 승소
그룹 미래 성장축이라더니 현금화 창구? 현대무벡스 주요주주 줄매도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