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2조 4986억 원, 전년비 3.9%↓

하이트진로는 “주류시장 규모 축소에도 매출이 제한적으로 줄며 선방했고, 영업이익은 매출 감소에 따른 외형 축소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전반적인 주류시장 소비 위축에도 매출 감소폭을 최소화했다”며 “올해는 다양한 시장 활성화 활동을 추진하고 해외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아 기자 ja.k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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