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8일까지 ‘윈터 푸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백화점과 몰 식당가부터 식품관까지 20여 개 F&B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윈터 푸드 페스타’ 참고 이미지.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프리미엄 중식당 싱카이와 ‘부산 3대 초밥집’으로 불리는 문스시, 카츠 전문점 히바린은 구매 금액별 서비스 메뉴를 증정하며, 태국음식 전문점 스파이스마켓은 세트 메뉴를 10% 할인한다.
프랑스식 샌드위치 브랜드 소금집은 2월 3일 단 하루 동안 모든 샌드위치 구매 시 잠봉뵈르 1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태양커피는 롱블랙 주문 시 1천원 할인한다.
메종키츠네 카페도 아메리카노와 흑임자 파운드 케이크 구매 시 일정 금액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이상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해당 브랜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계속되는 추위에 실내 공간을 찾는 고객이 증가하면서 이달 들어 백화점 식당가 매출과 고객 수는 각각 15%,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 저작권자© 일요신문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