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족 보행이 가능한 인간형 로봇 ‘G1’은 넘어지지 않고 손인사도 하는 등 안정적인 움직임으로 눈길을 끌었다. 매장을 지나가는 시민들도 발길을 멈추고 관심을 보였다. 이 밖에도 시니어 세대를 위한 반려 로봇, 어린이들이 좋아할 교육용 로봇 등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제품들이 함께 전시돼 폭넓은 주목을 받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