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백리워드 7% 증정, 문화∙레저시설 할인 등 혜택
[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가 아이와 함께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키즈 멤버십’을 1일 출시했다.

멤버십 고객은 크게 세 가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먼저 백화점 6층 아동 브랜드(몽클레르 앙팡, 베이비 디올 제외)에서 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해 사은행사장을 방문하면 금액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를 증정한다.
적립 기간은 4월 30일까지 2개월간이며, 리워드는 5월에 지급된다. 본인 명의의 신세계 제휴카드(삼성∙신한∙씨티∙하나∙BC바로)로 결제 시 적용되며, 유효 기간은 수령일로부터 3개월이다.
두 번째로 멤버십 가입 즉시 4월까지 사용 가능한 ‘웰컴 바우처 4종’을 지급한다. 아동 브랜드뿐만 아니라, 패션∙코스메틱, 식당가, F&B 등에서 금액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내∙외부 제휴처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 혜택이 제공된다. 문화홀에서는 어린이 공연을 월 1회 무료로 관람(선착순, 1인 2매)할 수 있으며, 스파랜드 25%, 아이스링크 50% 할인, 영풍문고 서적 10% 할인 등이 적용된다.
‘J&P 어린이 수영장’ 센텀마린점, 해운대점 수강료를 각각 10%, 20% 할인하며, 키즈카페 겸 파인다이닝 ‘이너리트 위드 키즈’ 세트 메뉴를 1만원 할인한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별 할인 및 사은품 증정 행사도 준비돼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김경훈 영업기획팀장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고객이 증가 추세인 점에 착안해 추가적인 혜택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키즈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