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풍동 대기환경측정소는 지역 대표성이 높은 지점으로, 다양한 대기오염물질 측정자료 간 연관 분석이 가능한 종합대기측정소이며, PM-2.5 뿐만 아니라 유해대기물질 등을 측정하는 복합 측정장비가 설치된 곳이다.
이상진 청장은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에서도 신뢰도 높은 측정자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측정기기 운영과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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