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의 열기는 뜨거웠다.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가 된 불교 굿즈들은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갔으며 명상 및 출가 상담, 성형 관상 상담 등 현대인의 고민을 겨냥한 이색 부스에는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선보인 이번 행사가 내년에는 또 어떤 파격적인 모습으로 대중을 찾아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채훈 기자 freeinternet@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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